제오스페이스(대표 이병두 http://www.zeospace.com)는 분당서울대병원과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에 인사 다면평가시스템 ‘오케이밸류(OK Value)’를 공급,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과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는 ASP 형태의 업무역량평가를 위해 다면평가시스템을 도입했다. ‘오케이밸류’는 360도 피드백 인사평가시스템으로 기존 절대평가와는 달리 절대·상대평가를 동시에 수행하고 상하·수평 등 다양한 각도의 평가도 가능하다.
특히 평가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오류를 보완하고 익명성과 인기투표 등 새로운 기능도 추가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제오스페이스는 상반기에 관세청,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국제협력단, 두원공대 등을 대상으로 다면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