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엑스선진단기 업체인 리스템(대표 문창호 http://www.listem.co.kr)은 이동형 C-암(Arm) 엑스선 투시장치(모델 SM-20HF)·진단용 엑스선 촬영장치(모델 REX-125R) 등 2개 엑스선 영상 진단장비에 대한 유럽 CE 인증을 인증 기관인 DNV로부터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E 인증을 획득한 ‘SM-20HF’는 수술 중 병변의 유무·크기·위치 등의 확인을 위해 필수적인 장비로 고효율·저 피폭·고화질 등의 성능을 나타내며 특히 소형으로 설계돼 좁은 수술실에서도 모든 신체 부위의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REX-125R’은 엑스선 효율 향상·피폭선량을 대폭 경감한 장비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