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싸이월드(http://www.cyworld.com)와 유무선포털 네이트닷컴(http://www.nate.com)을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가 최근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지정 정보보호전문업체인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과 계약을 맺고 지난 한 달간 서면검사와 현장검사를 통해 지정된 정보보호 관련 항목에 대한 진단을 받아왔다고 덧붙였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심사를 위해 기술기획팀·시스템엔지니어링팀 등 총 5개팀 인원을 투입해 수검팀을 구성, 심사에 임한 결과, 총 23개 항목에서 미이행 항목없이 정보보호 조치 이행 19항목, 조건부 이행 4개 항목으로 무난하게 필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