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 작년 매출 240억원 달성

 서버 전문기업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는 지난해 240억원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헨지는 지난해 엠파스 등 주요 포털, 삼성전자, 현대자동자 대기업, 뱅크다운, SBS 아트텍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리얼 서버 프로모션’으로 소프트뱅크 유웨이, 국민대학교 등에 노코나 서버를 대량 공급하기도 했다. 디지털 헨지는 올해 랜더링 시스템을 패키지화는 등 집중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