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개최 예정이던 멀티미디어정책협의회가 31일로 연기됐다.
국무조정실 측은 내부 일정 조정상 이같이 연기한다고 23일 밝혔다. 멀티미디어정책협의회는 국무총리 산하 국무조정실이 주재하고 정보통신부, 방송위원회 등 통신·방송 관련 주관 부처들이 참여해 관련 이슈에 대해 조정 업무를 맡는 회의다. 정책협의회는 이달 한 달간 관련 정부부처 및 사업자들로부터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활성화에 관한 사항 △IPTV에 관한 사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전주·관로 사용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