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이 주도하는 지상파DMB 예비사업자인 DMB플러스(단장 장민호)는 지상파 DMB사업에 참여할 3차 참여 업체 10곳을 추가 확정해 25일 발표했다.
참여업체로는 한국복지재단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 현대정보기술, 이니텍, 한국휴렛팩커드, 내일신문, 생활건강TV, 킴미디어, 얄리컬쳐, 커뮤니케이션트루 등이다. DMB플러스측은 또한 몽골 지상파 방송 3사 중 하나인 몽골 25채널과도 몽골내 지상파 DMB 도입에 따른 타당성 검토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