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말말말 발행일 : 2005-02-15 15:2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이 창설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를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WCG 대회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ICM)의 정흥섭 대표, 최근 해외 각국의 게임 관련 기업과 잇달아 브랜드 마케팅 계약을 한 것을 계기로 WCG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