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말말말 발행일 : 2005-02-15 15:2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지상파DMB의 무료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특정 방송 서비스의 유료화는 가능하지만, 통신사업자들이 주장하는 음영지역 서비스에 대한 유료화는 있을 수 없다.”-양한열 방송위원회 지상파방송부장, 지상파DMB사업자 신청 접수를 마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