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의 신임 사장에 니시다 아츠토시 집행역 전무(61)가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니시다 전무는 오는 6월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식으로 사장에 임명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니시다 전무를 사장으로, 현 오카무라 다다시 사장은 회장으로 임명하는 인사를 최종 결정했다. 신임 니시다 사장은 도시바의 노트북 PC사업을 재건해 지난해 흑자 전환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에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오카쿠라 사장은 일 게이단롄 부회장도 겸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