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용 삼성SDI 책임연구원(42)이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연구원은 새로운 저온 폴리실리콘 결정화기술을 개발해 차세대 유EL(Electro-Luminescence)디스플레이에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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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 삼성SDI 책임연구원(42)이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3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연구원은 새로운 저온 폴리실리콘 결정화기술을 개발해 차세대 유EL(Electro-Luminescence)디스플레이에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