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하나로텔레콤 경영혁신실장에 정희돈씨 발행일 : 2005-03-07 20:4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하나로텔레콤은 정희돈 삼일회계법인 이사를 경영혁신실장(상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 상무는 1962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고, 1989년부터 삼일회계법인에서 경영 컨설팅 파트너를 역임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