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불법행위 근절 간담회

  인터넷심부름센터가 각종 불법행위의 온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이 7일 서대문 경찰청에서 NHN·다음커뮤니케이션·SK커뮤니케이션즈·KTH·야후코리아 등 13개 포털사 및 정통부·정보통신윤리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인터넷 불(유해) 사이트 근절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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