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중국 콘텐츠 업계 관계자 LGT매장방문 발행일 : 2005-03-29 13:5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 무선인터넷 콘텐츠 배우러 왔어요.” 중국통신기업협회 등 21개 단체로 구성된 중국 무선인터넷 콘텐츠 및 솔루션 제공업계 관계자 41명이 28일 LG텔레콤의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인 ‘폰앤펀’ 매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벨소리, 캐릭터, 게임, 통화연결음, MP3음악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한 이 매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LGT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