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KT대구, 환경정비 봉사활동 발행일 : 2005-03-31 13:5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KT 대구본부(본부장 김덕겸) 사랑의 봉사단 20여 명은 30일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소재한 앵두마을 소공원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봉사단은 대구시 각 구청과 연계해 대구시내 낡은 소공원 및 어린이 놀이시설을 파악해 환경정비활동을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