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의 혁신업무를 맡는 신설 보직에 2년차 서기관이 과장으로 전격 발탁, 승진돼 화제다.
과기부는 신설된 혁신기획관 직위에 대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용홍택 연구개발총괄담당관실 서기관이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
과장보좌서기관에서 과장 직위로 승진하는 데 평균 6∼7년이 소요된다.
이번 혁신기획관 직위 공모는 과기부 과장보좌서기관 25명을 대상으로 과기부 혁신 추진방향 등 혁신의견서를 받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