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전문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가 영화수입사인 미디어라인 코리아와 함께 ‘2005 한국판 킨제이 보고서’를 만든다고 28일 밝혔다.
맥스무비는 영화 ‘킨제이 보고서’ 개봉을 기념해 내달 6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와 영화홈페이지를 통해 현대 한국인의 성생활 실태와 의식조사에 관한 설문을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200명을 ‘킨제이 보고서’ 시사회에 초대하기로 했다.
‘킨제이보고서’는 현대의 성 과학을 완성한 킨제이 박사가 미국인 1만 2000여 명을 면접한 결과를 토대로 1948년과 1953년 두차례 발표한 것으로 내달 13일 개봉하는 영화 ‘킨제이 보고서’에서는 ‘쉰들러 리스트’의 배우 리암 니슨이 킨제이 박사로 출연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