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데이콤 임직원들 노사화합 마라톤 대회 발행일 : 2005-05-02 17:54 지면 : 2005-05-02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15주년 노동절 기념 ‘제 12회 정보통신노조 마라톤 대회’가 지난 29일 오후 데이콤과 파워콤 KIDC 등 자회사 임직원이 함께 한 가운데 용산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인라인 스케이트 대회도 함께 진행됐으며, 대회 사상 최대인 8백여 명이 함께 해 노사화합의 장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