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6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주요지역 초등학생 550명을 대상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청소년 무역현장체험사업’을 실시한다.
6일 서울·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8일 부산·대구, 12일 광주지역을 차례로 순회하는 이번 현장체험 교육은 현대자동차, GM대우, 포스코 등 주요 수출기업 및 부산·인천·광양항 등 항만시설 견학과 경제무역 수업 등으로 이뤄진다.
무역협회 측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우리 경제의 활로인 무역을 이해하고 시장 친화적인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무역현장 체험 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