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텔레콤, DB사업부와 NI전략사업팀 신설로 영업 강화

솔빛텔레콤, DB사업부와 NI전략사업팀 신설로 영업 강화

 디지털 방송장비업체인 솔빛텔레콤(대표 김병수)은 최근 차세대 DB사업부와 NI전략사업팀을 신설하며 영업활동 강화에 나섰다.

솔빛텔레콤은 이를 위해 KCC정보통신의 남준규 공공사업부장을 차세대 DB사업본부 이사로 영입하고, NI전략사업팀 영업인력도 보강했다고 밝혔다.

86년 KCC정보통신에 입사한 남준규 이사는 150억원 규모의 철도청 고속철도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지난해 30억 규모의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시스템 구축사업, 법무부 소년보호관찰시스템 구축사업(20억원 규모), 국회사무처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사업(23억원 규모) 등을 수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병수 솔빛텔레콤 사장은 “영업부 강화를 통해 디지털 방송통신 분야 틈새시장을 공략, 부가가치가 높은 틈새시장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