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우진ACT·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등 8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5일 밝혔다.
엠비즈네트웍스는 모바일네트워크 서비스업체로 지난해 매출 165억원, 순익 1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7000∼9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우진ACT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클린룸업체로 지난해 매출 448억원, 순익 46억원을 올렸으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5000∼6000원(액면가 500원)이다. 글로벌스탠다드는 반조체장비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144억원, 순익 12억원을 거뒀다.
이밖에 △수성(전동지게차) △젠트로(건축자재) △와이인텍(폐기물처리) △월드파워텍(공작기계) △대봉엘에스(원료의약품) 등도 함께 상장심사를 청구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