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외국인 노동자 추석맞이 행사 후원

데이콤, 외국인 노동자 추석맞이 행사 후원

 데이콤(대표 정홍식)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국내체류 외국 노동자 커뮤니티인 안산 “국경없는 마을”과 필리핀 커뮤니티 단체를 후원했다. 안산 원곡동에서 열린 “추석맞이 국경 없는 마을축제’와 자체 행사를 벌이는 필리핀 커뮤니티에 행사 지원금 및 국제전화 무료 이용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