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데이콤, 외국인 노동자 추석맞이 행사 후원 발행일 : 2005-09-20 14:17 지면 : 2005-09-20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데이콤(대표 정홍식)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국내체류 외국 노동자 커뮤니티인 안산 “국경없는 마을”과 필리핀 커뮤니티 단체를 후원했다. 안산 원곡동에서 열린 “추석맞이 국경 없는 마을축제’와 자체 행사를 벌이는 필리핀 커뮤니티에 행사 지원금 및 국제전화 무료 이용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