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테러대응 공동 심포지엄 2005

사이버테러대응 공동 심포지엄 2005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주최한 ’사이버테러대응 공동심포지엄 2005’가 국내 관계자를 비롯, 미 FBI와 프랑스 대사관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렸다. 경찰청 양근원 경정이 디지털 증거수집과 증거법상 문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 stk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