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사랑의 뷔셀까페` 수익금 기아대책에 기부

웅진코웨이, `사랑의 뷔셀까페` 수익금 기아대책에 기부

 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 http://www.coway.co.kr)는 13일 주방가구 전시장인 뷔셀갤러리에서 모은 수익금 270만원을 기아대책본부에 기부했다. 뷔셀갤러리는 차 한잔에 250원만 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공간으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왼쪽이 정윤종 웅진코웨이 기획마케팅팀 부장, 오른쪽이 안향선 기아대책 사업본부장.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