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5일 싱가포르 파당에서 ‘삼성 인라인 스케이팅 대회 2005’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레저 활동에도 촬영이 쉬운 소형 캠코더 ‘미니켓 스포츠’ 홍보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 인라인 매니아, 어린이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 중 판매 수익금 일부를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즈(Straits Times)가 운영하는 펀드에 기부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