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19일 서울산업대학교에서 ‘고유가 시대에 따른 신재생 에너지 개발 및 보급정책’이라는 주제로 CEO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서 김 회장은 고유가와 교토의정서에 따른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 에너지의 관심과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친환경 에너지의 개발 및 보급 정책과 향후 기술 발전 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현재 서울산업대 에너지환경대학원 명예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난 9월말 에너지 분야 세계 최대 국제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EC·World Energy Council)의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