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응용과학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중인 임명진 박사(32)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2006년도 판에 등재된다.
임 박사는 이방성 전도 필름 및 접착제 기술 부문에서 과학논문국제인용지수(SCI)급 해외저널 논문 17편, 국제특허 8건, 국내특허 9건 등록 포함 30여 건의 특허, 국제학술회의 발표 30여 편 등의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KAIST측은 “임 박사가 ‘마르퀴즈 후즈후’ 측으로부터 고밀도 환경친화적인 반도체 패키지 접속 소재 연구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