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 http://www.pictosoft.co.kr)는 자사 모바일게임 ‘정무문’이 미국의 최대 게임 전문 리뷰 사이트 IGN닷컴의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IGN닷컴은 리뷰에서 “모두 ‘정무문’의 액션을 즐겨라. ‘정무문’의 막대기 모양 캐릭터는 빛처럼 빠르다. ‘정무문’은 지겹기 일색인 게임들에서 한발 벗어난 새로운 세계를 보여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무문’은 미국 퍼블리셔인 거피 게임즈가 수입해 9월부터 미국 최대의 이통사 싱귤라에서 ‘스틱 파이터 퓨리(Stick Fighter Fury)’라는 이름으로 서비스중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