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엔텔리젼트(대표 권준모 http://www.entelligent.co.kr)는 모바일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 ‘다크슬레이어2’·<사진>를 KTF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엔텔리젼트 산하 독립제작사 펀터스튜디오가 개발한 ‘다크슬레이어2’는 역동적인 캐릭터 움직임과 섬세한 그래픽이 특징으로 45개에 이르는 다양한 퀘스트를 자랑한다.
엔텔리젼트는 내달 말까지 ‘다크슬레이어2’ 신규 다운로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노우보드 장비, 스키장시즌권, 스키장당일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추가맵을 내려받아 지역점령포인트를 획득한 유저에게는 최고 3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