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케이(대표 이철상)가 연세대·고려대 등 서울·경기지역 22개 대학교에 무인 휴대폰 충전기를 설치, 대학생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나섰다. 브이케이는 휴대폰의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에게 전략상품으로 개발한 멀티미디어폰(모델명 VK600C)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이 처럼 충전기와 함께 광고판을 설치했으며, 앞으로 44개 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정석 브이케이 이사는 “무인충전기 광고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온사이트(on-site) 마케팅의 전형”이라며 “특히 대학 새내기들에게 브이케이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