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반도체 업체 인피니언의 기업공개(IPO) 여부가 확실치 않다고 EE타임스가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바르트 인피니언 사장 겸 CEO는 한 독일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IPO가 가장 매력적인 솔루션이지만 최종 결론은 나지 않았으며 다른 방안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지바르트 사장은 또 타사와의 제휴도 가능성이 있으며 인피니언 주식 분할도 다른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내년 하반기로 예정된 IPO 시기가 크게 매력이 없다고 여겨질 경우 인피니언은 이를 연기하고 더 좋은 상황이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전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