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우수한 IT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IT 코리아 수출로드쇼’를 개최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도쿄, 오사카, 가와사키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로드쇼는 △전체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바이어와의 1대1 개별 상담 △일본 시장진출 전략 간담회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로드쇼에는 컴퓨터 솔루션 및 원격 시스템, 통신 기기 및 장비 등 IT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14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