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 지질 특별전

국립서울과학관, 지질 특별전

 ‘두원운석 보러 오세요!’

국립서울과학관(관장 김홍진)은 12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서울 와룡동 본관 기획전시장에서 ‘암석과 화석으로 알아보는 지구의 나이 특별전’을 연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1943년 11월 23일 오후 3시 47분 전남 고흥군 두원면에 떨어진 ‘두원운석’을 볼 수 있다. 두원운석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에 의해 채집돼 일본국립과학관에 기증·보관되다가 1998년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돌려받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