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LG전자 책임연구원과 이해양 서울엔지니어링 상무가 과학기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이달의 엔지니어상’ 12월 수상자로 뽑혔다. 김 연구원은 1998년부터 ‘XGA(Extended Graphics Array) 싱글 스캔 PDP TV’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상무는 철광석을 녹여 철을 만드는 용광로의 구성품인 ‘고냉각용 스테이브(stave)’를 국산화한 공로에 힘입어 중소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