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외국인노동자에 방한용품 전달

데이콤, 외국인노동자에 방한용품 전달

 데이콤은 지난 18일 국내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귀마개 3000개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준비된 물품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시 혜화동 혜화성당, 이태원동 이슬람사원과 인천시 남동공단, 경기 안산시 원곡동의 국경 없는 마을 안산 노동자센터 등 4곳에서 배포됐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데이콤이 지원한 귀마개를 하고 즐거워하는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