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오스 7개품목 고현정 모델로

2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 강신익부사장이 디오스 광고모델인 고현정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 강신익부사장이 디오스 광고모델인 고현정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LG전자(대표 김쌍수)는 디오스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광고 모델로 활약중인 고현정씨와 디오스 7개 전품목에 대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인 강신익 부사장은 이 날 고씨와 디오스 전품목에 대한 모델 계약을 맺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앞으로 고씨는 기존의 디오스 냉장고, 김치냉장고 뿐 아니라 식기세척기, 와인셀러, 광파오븐, 디오스 컬렉션, 빌트인 등 디오스 브랜드 전품목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LG전자 강신익 부사장은 “광고 모델을 통해 브랜드를 홍보할 때 서로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브랜랜드 이미지를 쌓아 나가는 모델 전략을 통해 향후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그동안 디오스의 광고모델로 심은하, 김희선, 송혜교 등 톱스타들을 잇따라 기용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해 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