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김쌍수)는 디오스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광고 모델로 활약중인 고현정씨와 디오스 7개 전품목에 대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인 강신익 부사장은 이 날 고씨와 디오스 전품목에 대한 모델 계약을 맺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앞으로 고씨는 기존의 디오스 냉장고, 김치냉장고 뿐 아니라 식기세척기, 와인셀러, 광파오븐, 디오스 컬렉션, 빌트인 등 디오스 브랜드 전품목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LG전자 강신익 부사장은 “광고 모델을 통해 브랜드를 홍보할 때 서로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브랜랜드 이미지를 쌓아 나가는 모델 전략을 통해 향후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그동안 디오스의 광고모델로 심은하, 김희선, 송혜교 등 톱스타들을 잇따라 기용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해 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