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와 후보자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솔루션이 등장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쇼테크(대표 유석호 http://www.shotech.com)는 선거와 관련된 정보를 수신 동의한 유권자에게 PC로 전달하는 유권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승리531’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후보자들은 공약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 20·30대 유권자를 지지층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유권자들은 후보자 정보 획득은 물론이고 정치 현안에 대해 후보자와 실시간으로 토론할 수도 있다. 또 특정 공약 및 후보자에게 관심이 있을 경우 현재 창에서 즉시 친구에게 수신을 추천하거나 후보자를 후원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유석호 사장은 “온라인이 주 생활 무대인 젊은층에게 후보자 정보와 공약, 선거방법 등을 전하는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