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회원업체 현장의 애로 해소를 위한 ‘부산상공회의소, 회원기업 CEO와의 순회 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녹산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를 시작으로 5월 3일에 신평·장림·다대공단, 5월 10일 기장·정관공단을 거쳐 6월 2일 여성경제인 및 시내지역을 마지막으로 순회한다.
이번 순회 간담회에는 부산상의 집행부와 함께 부산광역시, 부산시기업애로해소센터,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지방국세청, 부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은행 부산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관계자가 참석해 기업 민원을 현장에서 곧바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