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채연·문대성 씨, 한국 우주인 홍보대사로 위촉 발행일 : 2006-04-20 16:06 지면 : 2006-04-20 25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인기가수 채연씨와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씨가 ‘한국 우주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채씨는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대중가수로서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문씨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80㎏급에서 금메달을 따며 널리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국 첫 우주인 선발 과정에 참여하면서 우주인 탄생을 측면 지원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