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이오링크, 프리보드 기업 지정

 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대한바이오링크를 프리보드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무병실험동물 생산 및 실험기자재 판매업체인 대한바이오링크는 지난 4월 코스닥에서 매출액 기준 미달로 퇴출된 뒤 유동성 확보를 위해 프리보드행을 결정했다.

코스닥 퇴출기업이 프리보드에 들어온 것은 옛 제3시장을 포함해 지난 2004년 12월 대백상호저축은행 이후 1년 5개월만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