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RFID]RFID/리더-키스컴

 키스컴(대표 한운수 http://www.kiscomm.co.kr)은 자체 연구소를 통해 개발한 다양한 주파수 대역의 RFID 리더와 안테나, 태그 등의 제품을 모두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축적된 RFID 노하우를 바탕으로 UHF대역의 리더와 안테나를 출시, MIC·iDA·FCC인증을 획득하는 등 특히 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인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ISO 18000-6B, EM, Ucode 1.19, EPC C1 Gen2 등의 다양한 멀티 프로토콜 기능을 지원하는 등 급변하는 국제표준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 리더의 모듈화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접목이 가능하며 저전력 소모 설계를 통해 휴대형 단말기 또는 모바일 환경에 적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RF 환경에서 매우 중요하고 민감한 안테나를 자체기술로 설계 제작해 다양한 디자인 및 크기의 안테나를 고객의 요구에 맞게 공급하고 테그 설계 및 제작 기술을 보유, 테그 칩 메이커에 따른 테그안테나를 설계하여 용도별, 사이즈에 맞는 태그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휴대형 리더를 개발, 출시하는 등 시장의 욕구를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기업이다.

키스컴은 지난 2005년 정통부의 IT839정책에 힘입어 항공 수출입 국가물류 인프라 구축사업, U-SCM등 50% 이상의 국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올해는 정부시범사업의 핵심으로 물류, 유통 시스템 구축 사업이 민간 시장의 시스템 도입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키스컴은 트래킹 시스템, 자산관리시스템, 출입통제 시스템, 물류 관리 시스템, 차량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시장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양지스키장의 회원관리 시스템, 하이닉스 반도체의 출입통제 및 보안관리 시스템, 도서관리 시스템, PC자산관리 시스템, 현대카드의 재고관리 시스템, 중앙 박물관의 유물관리, 공정관리시스템 등이 주요 레퍼런스로 꼽힌다.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제조업체인 키스컴은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고 바코드 등 자동인식 분야의 오랜 경험을 살려 고객의 요구에 맞는 토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운수 키스컴 사장은 “회사는 다양한 솔루션을 모두 확보하고 있고 오랜 사업경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특히 현장 상황에 맞는 발빠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시켜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