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9일 말복을 앞두고 지난 7일 오후 사무실에 대형 미니미 얼음조각을 전시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포토 이벤트를 열었다. 실제 사람 크기로 특별 주문 제작된 미니미 얼음조각 앞에서 사진을 찍어 사내 게시판에 올린 직원 중 추첨을 통해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 직원들이 대형 미니미 얼음조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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