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스케쳐’<사진>가 해외 유력 온라인 게임 정보 사이트 IGN이 선정한 2007년 최고 기대작 5선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스케쳐’는 국내 서비스 전인 지난해 7월 초 미국 내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과 서비스 계약을 한 바 있다.
‘스케쳐’는 미국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싱귤러·T모바일·스프린트를 통해 다음달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중 중국 시장 및 유럽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