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엔지코리아, 최대 16명이 대결 모바일 FPS 게임 개발

웹이엔지코리아, 최대 16명이 대결 모바일 FPS 게임 개발

 최대 16명이 네트워크를 통해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네트워크 1인칭슈팅(FPS) 게임이 나왔다.

 웹이엔지코리아(대표 전유 www.webengkr.com)는 한 맵에서 최대 8명씩 한 팀을 이뤄 슈팅 게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더 솔져’를 개발, 이달 중 SK텔레콤에서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세계 각국 특수부대의 무기와 그 특성을 그대로 구현한 많은 아이템과 다양한 환경의 10종의 맵을 제공하며 다양한 실시간 의사소통 수단을 통해 개인전·팀전 등의 다양한 전술적 운영이 가능하다. 또 배지·상점·친구 시스템을 채택해 캐릭터 육성, 장비 구매, 친구와의 전술 플레이 등을 할 수 있다.

 이번 베타서비스는 SK텔레콤의 GXG전용단말기에서만 이루지나 2주간의 베타 서비스를 통한 시스템 안정을 통해 일반 단말기로 전국 서비스를 하게 된다.

 전유 사장은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은 모바일 게이머들을 하나로 묶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