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남성은 신용카드 연동서비스로 ‘주유할인’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여성은 ‘놀이공원’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8일 비씨카드가 ‘비씨 대한민국카드’ 가입자 3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주유할인 서비스를 택한 가입자 중 30대 남성이 20.6%로 가장 많았다. 30대 남성을 포함한 주유할인 서비스 신청회원의 1인당 한 달 평균 주유회수는 2.7건이며 건당 평균 주유금액은 5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놀이공원 서비스는 가족·연인과 나들이가 잦은 30대 여성(21.1%)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