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용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 리더스클럽에서 이공계 대학생 100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학한림원 산하 차세대 공대 학생 리더 모임인 ‘YEHS(Young Engineering Honor Society)’ 소속 학생들이 참석해 윤 회장과 다채로운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학기술의 혁신을 통해 사회 발전, 나아가 궁극적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애써야 한다”면서 “특히 전문성과 다양성, 개방성, 국제화에 대한 소양을 풍부하게 갖출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차세대 공대학생 리더 클럽인 YEHS는 전국 각 대학 총장 및 공대학장의 추천을 받은 이공계 대학생 가운데 선발되며, 현재 KAIST, 서울대, 포스텍 등 19개 대학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