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니스커트 스타일 파티`

 삼성전자는 19일 인터넷 응모를 통해 선발된 애니콜 고객들과 국내 패션 리더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청담동 ‘클럽 써클’에서 케이블TV ‘온스타일’과 함께 미니스커트폰을 주제로 ‘미니스커트 스타일 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미니스커트폰 CF에 사용된 소품의 자선 경매, 미니스커트 패션쇼, 인기가수의 미니콘서트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