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어컨 터키 공장 `후끈`

 LG에어컨 터키 공장 ‘후끈’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으로 터키 LG 에어컨 공장은 7월부터 24시간 생산 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 LG에어컨은 지난해 기준 터키 시장에서 52%의 점유율을 기록, 부동의 1위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올해 3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