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서울보증보험과 전략적 업무 제휴

 우리은행이 19일 서울보증보험과 ‘공공구매 거래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정부 및 공공기관과 납품 계약을 맺은 중소기업에게 계약금액의 80%까지를 무담보 대출하고 서울보증보험의 상거래결제 신용보험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해춘 우리은행장(왼쪽)과 방영민 서울보증보험 사장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증서를 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