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조이토토(대표 조성삼 www.joytoto.com)의 미국 자회사인 JEI가 7000만 달러 이상의 자산가치를 내재한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
조이토토는 JEI가 지난 6일 미국내 기업 평가 법인인 멘토그룹의 기업 평가에서 △게임 사업 부문 2680만달러 △디지털 기기 사업 부문 3390만달러의 가치를 내재한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JEI는 조이토토가 지난해 12월 온라인 게임 사업 및 디지털기기 사업의 미국 진출을 위해 설립한 회사다.
조성삼 대표는 “현재 미국 내 온라인 게임시장은 아직 미성숙한 단계로 향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기업 가치 평가를 통해 당사의 게임 개발 능력 및 운영 능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