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OD(대표 홍건 www.tiod.co.kr)는 인터넷을 통한 공유 폴더 서비스 ‘TIOD’를 공식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TIOD는 웹하드, P2P, 이메일 첨부, FTP, 메신저 공유폴더, 메모리 카드 등과 달리 원격지에서 자신의 컴퓨터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하거나 플레이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또 128비트 암호화와 압축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공유기 자동 설정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자신의 원격지 컴퓨터가 꺼져있을 경우에도 인터넷 로그인만으로 컴퓨터를 켤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회사 홍건 사장은 “TIOD의 공개용 폴더와 폴더 권한 설정을 이용해 자신의 컴퓨터를 마치 웹하드처럼 활용할 수도 있는 등 활용범위가 넓다”며 “국내외 특허 획득은 물론 해외 서비스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TIOD 측은 서비스 이용료가 1개월에 1000원으로 저렴하고, 무료 회원 가입시 1주일의 체험기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